고쳐 쓸 홈페이지와 새로 만들 홈페이지를 가르는 6가지 기준
3년 전 300만원을 들여 만든 홈페이지·바뀐 지 오래된 전화번호·휴대폰에서 깨지는 화면.
문제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고칠지 새로 만들지 기준 없이 견적부터 받는 순서입니다.
이 글은 리뉴얼과 재제작을 가르는 6가지 기준과 점수표, 선택지별 비용 비교를 제공합니다.
⚡ 3줄 요약
- 구조(관리자 접근·모바일 대응·데이터 확보)가 살아 있으면 리뉴얼, 6개 기준 중 3개 이상 무너졌으면 재제작이 기준입니다.
- 비용의 층은 셋입니다 — 부분 수정은 텍스트 건당 3만~10만원, 리뉴얼은 견적 격차 30만~1,000만원, 재제작은 신규 예산 전액.
- 이미 쓴 제작비는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앞으로 3년간 낼 비용과 얻을 문의 수만 비교하는 것이 손해를 멈추는 방법입니다.
홈페이지를 리뉴얼해야 할까요 새로 만들어야 할까요?
관리자 페이지 접근·모바일 대응·데이터 백업 가능 여부 등 6가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리뉴얼 신호가 4개 이상이면 고쳐 쓰고, 재제작 신호가 3개 이상이면 새로 만드는 쪽이 경제적입니다. 이미 쓴 제작비가 아니라 앞으로 3년의 비용과 성과로 결정합니다.
판단이 어려운 이유는 감정이 섞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300만원을 썼다는 사실은 아깝지만, 어느 쪽을 선택해도 돌아오지 않는 돈입니다. 그래서 기준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둡니다 — 앞으로 3년간 홈페이지가 벌어 올 문의와, 유지·수정에 나갈 비용을 비교하면 감정 없이 계산이 됩니다. 아래 6가지 기준은 그 계산을 점수표로 바꾼 것입니다.
6가지 기준은 무엇인가요?
채점은 간단합니다. 6개 기준마다 어느 쪽 신호에 가까운지 표시해, 리뉴얼 신호가 4개 이상이면 고쳐 쓰는 쪽이 경제적입니다. 재제작 신호가 3개 이상이면 수리비가 신축비를 넘어서는 구간이므로 새로 만드는 판단이 합리적입니다. 특히 관리자 페이지와 데이터 확보 두 항목이 모두 막혀 있다면, 다른 항목과 무관하게 재제작 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 판단 기준 | 리뉴얼 신호 | 재제작 신호 |
|---|---|---|
| 관리자 페이지 | 사장님이 직접 로그인·수정 가능 | 제작사만 접근 가능 |
| 모바일 화면 | 반응형으로 정상 표시 | PC 화면이 축소되어 표시 |
| 데이터 확보 | 글·이미지 백업·내보내기 가능 | 내보내기 불가·백업 없음 |
| 기술 기반 | 최신 빌더·CMS 기반 | 플래시·오래된 구버전 솔루션 |
| 검색 노출 | 상호 검색 시 첫 페이지 노출 | 검색 결과에 없음 |
| 구조 적합성 | 메뉴 골격을 그대로 쓸 수 있음 | 업종·핵심 서비스가 바뀜 |
선택지별 비용은 얼마나 다른가요?
비용의 층은 세 개입니다. 첫째, 부분 수정 — 외주 시세는 텍스트 건당 3만~10만원, 이미지 건당 5만~15만원 수준입니다. 둘째, 구조를 유지한 리뉴얼 — 업체와 범위에 따라 견적 격차가 30만~1,000만원까지 벌어지는 시장이므로 같은 요구서로 3곳 이상 비교가 전제입니다. 셋째, 재제작 — 신규 제작과 같은 예산에 데이터 이전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숨은 변수는 콘텐츠입니다. 사진·소개글을 새로 만들면 시장 시세로 50만~300만원이 추가되고, 콘텐츠 준비가 늦으면 일정이 2~4주 밀립니다. 기존 홈페이지의 글과 이미지를 재사용할 수 있는지가 리뉴얼과 재제작 어느 쪽에서든 예산을 가르는 항목이므로, 견적 전에 백업 가능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판단 후에는 무엇부터 하나요?
순서에서 중요한 것은 백업이 견적보다 먼저라는 점입니다. 업체와 대화를 시작하면 일정에 끌려가기 쉬우므로, 데이터와 계정을 손에 쥔 상태에서 견적을 받아야 협상의 주도권이 사장님께 남습니다. 검색 순위 유지가 걱정된다면 301 리다이렉트를 다룬 리뉴얼 SEO 글을 함께 확인하고 견적 항목에 명시합니다.
- 점수표로 자가 진단합니다 — 6개 기준에 각 1점씩 매깁니다.
- 관리자·호스팅·도메인 계정 정보를 확보합니다.
- 글·이미지·게시판 데이터를 백업합니다 — 견적 문의보다 먼저입니다.
- 리뉴얼이면 기존 제작사에 수정 범위와 건당 비용을 확인합니다.
- 재제작이면 같은 요구서로 3곳 이상 견적을 받습니다.
- 주소(URL)가 바뀐다면 301 리다이렉트 계획을 견적 항목에 넣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엇부터 하면 되나요?
- 휴대폰으로 내 홈페이지를 열어 모바일 화면이 깨지는지 확인합니다.
- 관리자 페이지에 사장님 계정으로 직접 로그인되는지 확인합니다.
- 점수표 6개 항목을 채워 리뉴얼·재제작 방향을 정합니다.
- 글·이미지 백업 가능 여부를 제작사에 문의합니다.
- 기존 데이터 내보내기와 백업 파일 정리는 제작사 또는 실무 담당자에게 요청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든 지 3년이 지나면 리뉴얼해야 하나요?
리뉴얼하면 검색 순위가 초기화되나요?
이미 낸 제작비가 아까워 결정을 못 하겠습니다.
NOAH가 이 문제를 없애는 방식
NOAH는 검증된 템플릿 구조를 사장님 브랜드에 맞춰 7일 안에 오픈하는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입니다. 재제작을 결정한 사장님이 또 한 번 수백만원 견적과 씨름하지 않도록, 기본 ₩199,000 1회 결제에 반응형 디자인·시안 2개·수정 5회·1년 무료 호스팅을 포함합니다. 기존 홈페이지의 글과 이미지를 정리해 주시면 DAY1 상담 30분에서 시작해 DAY7에 오픈합니다. 부가세는 별도이며 서브페이지 추가는 페이지당 ₩50,000부터입니다. 점수표 진단 결과만 들고 오셔도 됩니다 — 상담은 무료이고, 재제작 결정은 상담 후에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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